HSTV - 마음 속 풍경

마음 속 풍경
2014.01.24 13:00

공중전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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보고싶은 사람.. 사랑하는 사람..

여행을 가서도 길을 가다가도

통화하고 싶으면 항상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던 곳

 

지금처럼 추운 겨울이면

추위에 손을 호호 불어가면서

무슨 말을 먼저 할까

내 차례는 언제 오나 발을 동동동 구르며

설렘 속에 기다리던 시절이 있었죠^^

 

혹여 동전이 다 떨어져 끊긴다고 '뚜뚜' 소리가 날 때면

아직 못다 한 이야기가 많은 아쉬움에...

어떻게서든 더 많은 이야기를 하려고

거의 랩을 했던 기억도.. (ㅎㅎ)

 

요즘은 거의 모두의 손에 들려져있는
핸드폰(or 스마트폰) 때문에

거의 인적이 끊긴 외로운 아이지만,

가끔은 공중전화로 통화하던 그 시절이 그립습니다.

 

그때의 기다림이

그때의 설렘이

그때의 순수했던 그 마음이

... :)

 

오늘은 집에 돌아가는 길에

주님께 공중전화로 전화를 걸어볼까 합니다.

그때의 그 마음으로..!

 

'뚜뚜' 소리 나면 눈물 날지도 모르니

절대 끊어지지 않을 15** 콜렉트콜로! :D 헤헤

 

오늘 주님께 기도전화 한통... 하실거죠? ^^

 

 

 

 

Photo Essay. 마음속풍경

HSTV (http://www.hstv.co.kr)

 

 

  • ?
    사랑 2014.03.13 09:47
    주님 기도할때 마다 주님의 음성을 들려주세요 그래서 주님의 뜻을 알고 싶습니다~

  1. 주님만으로 충분합니다.

  2. 고난이 유익이라

  3. 신 28:7

  4. 티끌 하나도 남김없이

  5. 주님은 정말 신기하신 분

  6. Song of Songs 4:7-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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